Category Archives: 한글 이야기

한국 사람이 한국말이라도 제대로 써야지 ㅉㅉ;;;

말을 쓰다보면, 다행히 와 다행이 중에서 뭔가를 골라써야 한다고 느낄때가 있다. 사실, 둘 다 맞는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행히가 들어갈 자리에 다행이가 들어간다고 해서 크게 틀리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다행히’라는 부사가 엄연히 존재하므로, 부사가 들어갈 자리에 굳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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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많은 내용을 글을 보다 보면 이런 문장이 나올 때가 있다. 뭐가 됐든, 이렇든 저렇든~ 사랑하던~ 등등등 ~든이 맞춤법에 틀렸네 맞네 하며 갑론 을박하는 경우도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다 적당한 곳에 쓰이는 경우 틀린말이 아니라는 것. 어떨때 ‘~든’을 써야하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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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에 너무크게 통화를 하신 어떤 분때문에 듣게 된 한 문장. (서로 갈길이 달라 나머진 안들었습니다.) “아싸리는 사투리가 아니고 일본말이야” 라고.. 음.. 너무나 통화로는 강력하게 주장(?)하시길래.. 저조차 햇갈렸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ㅋ 찾아봤습니다. ㅋㅋㅋ ‘아싸리’ : 차라리(부사)의 비속어 . 아.. 일본말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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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허허~…’ 헛웃음만 나오게 하는 뉴스가.. -.-;;; 헛웃음 나오는 뉴스 보러 가기 < — 클릭하세용~ 내용인 즉, ‘불리운’이 맞춤법에 어긋나지만 원작을 존중에 그냥 쓰기로 했다~ 라는 짤막한 기사지만..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언제 나온 만화인데!? -_-? 1999년에 ‘새국어문법’이라고 해서 새로 국어문법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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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기사 제목 :[집중분석] 김태균 밀어치기에 일본야구 왠 호들갑? 기사보러 가기 : 원문보기 왠? 웬? 어떤게 맞을까? 왠 : 사전의 의미 조차 없는 요상한 말 -_-;; 웬 : 어떤,의 의미를 부여할때 쓰는 말. 어려운 얘기로 ‘관형사’로 분류된다. ;; 제대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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