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플로 ‘소서’의 임대를 끝내고 (임대는 이래서 좋다. 처분을 생각지 않아도 되니 ㅋㅋ)
새로 빌려온 것이 바로 ‘점퍼루’!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저렇게 생겼다.
아가를 ‘꼽으면’ 아가가 알아서 방방~ 뛰어 노는게 컨삽인 듯 한데…
주변의 놀이기구가 아가가 놀 만큼 적절치 않다. 프레임이 모두 ‘쐬떵어리’라서 무겁다 -0-;
뛰어 노는 장면을 찍으려 했으나 놀지 않아서 실패 -0-
별로 좋아하지 않는 눈치다 -_-;; 복점아 얼른 ‘어라운드고고‘로 바꿔줄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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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지름신]요거…글쎄? ‘점퍼루’ – via #twitoaster http://www.gdo.kr/post/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