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선덕여왕’은 네이트 연예 주요뉴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많은 양의 기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기사의 핵심은 단연 ‘미실’의 죽음이었습니다.
(피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_-;;)
어제 그의 죽음을 보면서 느낀 것은.. 미실이라는 인간이 여자였던, 남자였던,
가상의 인물이던 아니던, 그는 진짜 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인물이었다는 것일 겁니다.
덕만과의 최후의 회담( 고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이 생각났습니다.왜 일까요? –;; )에서
‘ 나눠서 연모를 할 수 있더냐 ‘라고 말하며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그 모습이 최고 였던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수없이 쏟아지는- 제목만 다를뿐, 내용은 비슷했습니다.- 선덕여왕의 기사를 보며 애국심이 솟아나네요. ㅎㅎ(나만 그랬나 -_-;;)
요즘 말많죠? 신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예나 지금이나..ㅉㅉ….
(설마 지류에 흘린 독극물이 ‘신종플루’는아니겠지 ㅋㅋ)
고현정 누님의 찬란한 연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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