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에 대한 평가야 뭐 .이제 계속 포털마다 넘쳐날테고.. -.-;
어제 본 소감으로는..
적어도 ‘레전드 미모’라고 불리우는 모 배우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연기력 논란’은 없을 듯 하다.
많지 않은 대사에, 대학생 생활에, 우등생으로 보이는 깔끔한 말투에,
마지막으로 술을마셔도 마셔도 취하지않는 강철체력까지!
(연기미숙으로 취했는데 시청자가 안취한것 처럼 보인거라고 떠드는 안티는 없겠지 ;;)
폭탄주를 만들어 이병헌에게 권하는 장면은 꽤 많이 캡쳐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소맥 판매 포스터로 써도 충분하겠던데.. 급 소맥이 땡길뻔 했다. ;;)
이러다.. 소맥 제품으로 출시되는거 아닐까?? 오십세주도 나오는 판국인데 ㅋㅋㅋ
이 드라마의 인기여부는 너무나 쟁쟁한 배우들이 포진해있다는 것이다.
쟁쟁한 배우들의 캐스팅이 독이 되지 않기를… ;;;;
적어도 몇 주는 더 지켜봐야겠다. 일단, 닥본사 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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