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본형으로 제공되는 3.0 테마를 가지고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 나눔고딕 (네이버에서 나눠주는 고딕체 폰트죠? ㅎㅎ) 요늠을 설치 한 후,
해당 twentyten 테마의 CSS 를 초기화 시켰습니다. +_+
지금 보면 아무것도 없어보이지만, 조금씩 CSS를 붙여 가면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나눔고딕폰트를 웹폰트로 이용하기 : http://surache.tistory.com/25 (아주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아.. 3.0으로 업글을 하고 나니, 에러가 간간히 보입니다.
그래서!? 차주부터 스킨을 다시 뜯어고칠 예정입니다.
Buddypress 기능을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제가 뭐 회원을 모아서 여기서 떠들것도 아니고 (카톡이냥 -_-;)
- 모여주기나 하면 다행이겠네 -_-; - 블로그 호스팅을 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 ;;;
걍 2010 Twentyten 테마를 뜯어 고치기로 했습니다. (기본 테마 뜯어 고치는건데 뭐라 하겠냐..크크크)
고쳐질 블로그의 스킨의 구성은 아래와 같을 예정입니다.

구성은 기본 구성을 충실히! 따를 예정이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몇 개의 스킨을 짜깁기 해서 저만의 스킨을 만드는거죠 뭐 -_-;;; ㅋ
자~ 다음주 부터 또 씨름 시작~ ㄱㄱ싱~
html5가 나오고 나서 부터 각각의 브라우저 마다 CSS가 서로 다르게 먹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깨지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ㅠ
*이번 작업은 스킨을 바꾼뒤에 만들 예정이므로 자주 찾아 오시면 그때마다 바뀌어 있을 겁니다. ㅋㅋ ^_^/
혹시, 떼거지로 모여서 “ ‘버디프레스’를 설치하고, 블로그 호스팅 해주세요!” 하면 그때나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페북에서 손예진 사진을 본 뒤, 문득 떠오른 노래가 두 곡이 있어 찾아 봤다.
두 곡중 하나인 ‘독백’ .
이문세 횽님 스탈의 노래인데, 가수가 누군지는 … 잘 모르겠지만. 너무나 좋았던 노래 였기에..
다시 들어도 죠으네! +_+
노래를 배우실 분들을 위하여! 가사!
—————————— 독 백 ————————————————————-
혹시나 끝일까 내 맘이 변할까 이대론 갈 수 없어
돌아선 등뒤로 나직한 소리로 그대를 사랑해
나 혼자만 그럴까 내 맘만 아픈가 도무지 알 수 없어
멀어진 내게로 텅 빈 가슴으로 너만을 사랑해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내일이 또 올 걸 알지만 지금 내게는 없어
아무렇지 않게 널 볼 수 있다고 그 말 왜 했을까
조금만 외롭게 조금만 아프게 너에게 던져진 말
똑같은 실수로 더 깊은 상처로 내게 다시 오네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널 더 무슨 우연으로 또 어떤 사랑으로 만날 수 있을까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

이것이 점퍼루!
이븐플로 ‘소서’의 임대를 끝내고 (임대는 이래서 좋다. 처분을 생각지 않아도 되니 ㅋㅋ)
새로 빌려온 것이 바로 ‘점퍼루’!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저렇게 생겼다.
아가를 ‘꼽으면’ 아가가 알아서 방방~ 뛰어 노는게 컨삽인 듯 한데…
주변의 놀이기구가 아가가 놀 만큼 적절치 않다. 프레임이 모두 ‘쐬떵어리’라서 무겁다 -0-;
뛰어 노는 장면을 찍으려 했으나 놀지 않아서 실패 -0-

복점이 왈 '그저 그래요 -_-'
별로 좋아하지 않는 눈치다 -_-;; 복점아 얼른 ‘어라운드고고‘로 바꿔줄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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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쏘서, 아가용, 어라운드고고, 육아, 장난감, 점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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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커피홀릭’ .. 내가 가입한 싸이월드 클럽이름은 ‘로드홀릭’ 호오~
난 역시 뭔가 ‘홀릭’을 즐기나 부다.ㅋ
사실, 난 이곳에 두어번 밖에 가보진 않았고..자주 가는건 우리 산삼~ ^_^/
입맛이 꽤 까다롭고 냄새와 맛에 대해선 CSI 수준이라 .. 입맛에 맞는 커피를 찾기란 쉽지 않다. -0-;
(스타벅스에 길들여져서 그런 듯 ;; )
어뜨케 생겼냐 하면~

한대앞역 앞 커피전문점 '커피홀릭'
이렇게 생긴 입구로 들어서면 어딘가 좀 ‘안맞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옛것과 요즘것의 혼합이랄까??
커피 맛은 ‘산삼’님께서 괜찮다고 인증 하셨다.!
주인분께서 외국말을 잘 하시는지 외국손님들도 꽤 된다고 한다. 퇴근길에 뭐 항상 북적북적~

테이블 장식 - '언발란스'? ㅎㅎ
벽면엔 이런것도 있다.

벽면 장식 - 아기자기? ㅎㅎ -
그리고 커피를 만들고 계산하는 곳은 이렇게~ 희미하게 보이는 분이 주인 아저씨~ ^_^/

커피홀릭 - 밤이라서 흑백이 더 나을꺼 같아 흑백으로 처리 -
가격은 다른 유명 브랜드점에 비해 착한 편~ ^_^; 한대앞역을 지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가보셔도 될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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